드뎌~ 이곳에두..

2000. 12. 5. 오후 6:27:31

글자

드뎌 이곳에두

 

숭으니랑 저 말구두 한 사람이 글을 올렸네여..

 

하하~

 

비록 여기가 저희 껀 아니지만..

 

무쟈게.. 방갑네여..

 

날씨가 마니 추워졌어여..

 

어제는 우박두 내리구여..

 

다들 2000년 마무리 잘 하시구여..

 

12월 좋은일들로만 채워졌음 조켔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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