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신 없이~

2000. 11. 27. 오후 6:23:58

글자

요즘은 머가먼지..

 

구냥 정신이 없네여.. 헤~

 

여기다 글 올리니까 조은데.. 이래두 되는 건지..-.-;

 

곧.. 있음 며칠 안 남은 11월두 다 가구..

 

달력두 1장이 남겠쪄? 쓸쓸하게..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울거 같네여..

 

공부도 못하는게 수능 보겠다구.. 허둥지둥..쩔쩔맬 모습이..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여..

 

구래두.. 하는데 까진 열시미 할 생각이예여..

 

후회많은 않도록..

 

숭으니가 도와주겠져? 히히~

 

저와는 다르게 머든 자신있는 아이니깐여.. 부러워여..

 

아~ 글구.. 저희 600차 회합에 대해 오해하시게 한거 저두 사과 드릴께여..

 

저희 뜻은 구게 아니란거 아시져?

 

앞으로두 마니 지켜봐주시구여..

 

잘못된점 가르쳐 주세여.. 좀 더 발전하는 ’영동’모습 보여드릴께여..

 

금.. 모두들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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