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께서 책을 내셨다는 소식을 단장님께 접하고 한권 사볼까도 했는데 요즘 돈이 너무 궁해서..하하..
용돈 받으면 빌린돈도 갚구, 더더군다나 이번 달에는 크리스마스가 있잖습니까!!
카드 살려면..지금 부터 돈을 모아야 하그든요..
신부님께서 내신 책!!
웃으면서 내내 웃을꺼 같아여~
내용에 상관없이 신부님의 웃음소리를 생각한다면..
"하핫"
암튼 오늘도 여전히 날이 춥습니다..
아!!
글구 제가 올린 글이 무리를 일으켰나여?
600차 회합에 관한거여..
웅..제 의도와는 빗나간거 같아여..
공개회합이 왜 나쁜지도 모르겠지만..
제 의도는 공개 회합이 아녔답니다..
그냥 저희가 방전한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제 작은 신앙(?)이 이런 무리를 빚었다면..
사과 드려야져..ㅜㅜ
원래 글이란게, 특히 우리나라 말은 한 글자만 달라도 말의 의미가 전혀 달라지니까 조심해야 함을 망각하고 말았네여..
죄송합니다..
몇분이나 이 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읽으시구 옆으로 전달!!-^^=
이런 시련이 제게 닥쳐도
머..즐거울 뿐입니다..힛^^
관심의 증거라구 생각하져 머~
그럼 추운데 목도리 잘 두르시고~안녕히 계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