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예고도 없이 한달을 쉬고 말았군요.
그렇게 질책을 듣고도...죄송합니다.
이번주에 있을 정팅을 마지막으로 게시판 개편이 거의 마무리 될듯 싶습니다.(정말?)
아마도 6월 초쯤에는 바뀐 모습으로 찾아뵐듯 싶은데여.
그때까지 지피지기는 쉬도록 하겠습니다.
늦게 말씀드려서 정말로 죄송하구여.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2000. 5. 19. 오전 11:41:49
또다시 예고도 없이 한달을 쉬고 말았군요.
그렇게 질책을 듣고도...죄송합니다.
이번주에 있을 정팅을 마지막으로 게시판 개편이 거의 마무리 될듯 싶습니다.(정말?)
아마도 6월 초쯤에는 바뀐 모습으로 찾아뵐듯 싶은데여.
그때까지 지피지기는 쉬도록 하겠습니다.
늦게 말씀드려서 정말로 죄송하구여.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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