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의 글을 읽다가...
영준단원의 안타타까운 목소리를 듣고 이렇게...
우선 하고 싶은 질문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은데,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는지...
즉 레지오를 어떻게 해서 시작하게 되었는지,
글구 지금은 레지오를 어떻게 생각하면서 활동하고 있는지...궁금하네요...
잼없는 질문일지는 몰라도 단원으로서 한번쯤은 반드시 생각해봐야하는 문제라 생각해용~~~
첫질문이 넘 부담스러웠나...
그렇다면 가벼운 질문 몇개 하지요...
피아노는 언제 어디까지 배우셨는지,
(키보드 치는 모습을 보고드리는 질문임다)
한달 용돈은 얼마나 쓰시는지,
(지난 일요일 일이 잊혀지지 않아...)
여자친구는 있으신지...
등이 궁금하네요...
질문들이 또 넘 가벼웠다구요?
그럼 다시 좀 무게있는(?)질문을 하지요...마지막으로...
영준단원이 아는 단장님들 중 가장 존경하는 그래서 넘 좋은 단장님은 누구신지...(설마 그럴리는 없겠지만 현재 영일 단장님 말구...)
왜 그런지 이유까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성의 있는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