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월의 인물은 단원방에 가장 열씨미 글을 올려주시는 이영준 단원님입니다.
컴퓨터에 관해서 해박한 지식을 자랑하는 이영준 단원을 한달간 속속들이 파헤쳐 보도록하죠.
저두 이제부터는 개인적이거나 쓸데없는 정치.사회같은 장난성 질문은 올리지않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 묻죠.
비록 출발시점에 꼬미시움단장님의 질책을 받긴 했지만 단원 스스로가 친목을 도모하고 자신들의 의견을 레지오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의욕적으로 출발한 단원협의회의 출현은 저로서도 무척 반갑고 고무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단원협의회가 어디로사라졌는지 공중분해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그 조직이 가진 좋은 의미나 동기에 비해 단원 여러분들의 참여가 적어 무척 아쉽기도 한데요. 정말로 단원협의회는 이대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버리는것입니까? 아니면 향후 대책이 있나요? 알고 싶습니다.
아! 그리고 한가지...연락이 안된다는 대답만은 말아주십시요. 연락은 안해서 못하는거지 못하니까 안하는게 아니랍니다.
그럼 이만....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