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늦은 글...

2000. 3. 8. 오후 7:37:11

글자

안녕하시나여?

단장님!!!!
음...우선은 질문을 좀 해야겠네여

 

설마 남자 단원들이 보낸 문자는 못 본체 하시는 건가요?

 

좀 궂은 질문이였나요?

헤헤 저야 보낸적두 별루 없지만...흠...

그나저나 슬펐습니다

ㅠ.ㅠ   글구요 우리 서울고등학교!

많은 발전을 기대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