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염장맨 영준이라 불러줘~

2000. 3. 7. 오후 10: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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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뇽하세요 태훈 리카르도단장님? 저도 염장을 지를렵니다!!

1.영원하자던 겨울열린마당 5조는 어찌 됐는지요? 연락도 안하시면서.....

 

2.모 여고 단원의 말에 의하면 문자를 보내게 될경우에 단원들의 성의를 무

참하게 깨버리신다는데..왜 그러는지요~? 핑계는 필요 없습니다.. 휴대폰도 바꾸셨겠따.. 011에서 Pcs로

요즘에 잘 오겠다... 성의 부족같은데...

어쨋던 해명을 해주십시오.

 

3.이번 3월5일 꾸리아에.. 연락도 없이 전

날 월례보고서를 써야하는 회의록을 다

가지고 잠적을 했는데.. 그 일요일날 뭐하셨는지요? 석진이 형이 그렇게 전화

를 해도 안받으시던데.. --+?????

 

저도 한 염장 지릅니다.. --+ 단원에게

관심을 안가지면 어떻게 되는지 한달

동안 보여드리죵~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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