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경단장님께

2000. 4. 1. 오후 12:52:09

글자

죄송합니다 여러분 이번달은 저에게 가장바쁜 달이라서 매우 건성으로 지피지기에 답한거

할말이 없습니다 궁금하신 질문들은 따로 말슴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영경단장님,미진단원,혜영단원 꾸리아때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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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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