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의 저력

2000. 12. 1. 오후 9:12:14

글자

대단하지 않습니까..

읽어주는 이도 별로 없는데..이렇게 꾸준히 글을 올리다녀..

힛^^

이게 바로 영동의 저력 아니겠습니까?

듣자하니..

여기가 원래 자료실인가여?

그럼..저는 자료실 안에서 글을 쓰고 있는 거구만여...

쉽게 말하자면 ’창고’안에서 글을 쓰는거네여!??

글구 읽으시는 분들도 꽤 있는거 같은데 글 올려주세여~

혼자 떠드는 거 같은 이 공허함..

허공에 대고 떠드는 것 같은 이 허탈함..

지피지기면 백전불태..

잇..

담엔 일기를 올릴까부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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