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나의 실수...바다의 별1500차

2000. 10. 21. 오후 7:58:34

글자

오늘은 저의 바다의 별 쁘레시디움이 1500차를 맞는 날입니다...

 

단장님이 저보고 굿뉴스에 올리라고 하길래 단원방에다가...

 

결국,,,오늘 아무도 찾아와주지 않았습니다..

 

너무 서운했습니다...

 

흑~~결국 훈화도 울 단장님이 하시고...

 

하지만 회합끝나구 꾸리아 단장님께서 오셔서 짜장면 사주셨습니다..

 

눈물 나도록 감사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기다려온 1500차,,,

 

우리는 약간의 서운함으로 지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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