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오늘도 여긴 저조하군여..
애란이가 글을 올린다고 하니까 기다려야져..
꼭 영동 카페같은 분위기가..호호홋^^ 아...아닌가..
오늘은 비가 많이 오네여~
웅..가을비란게 멋지기도 하지만..우산이 망가진 저로써는 가을비든 봄비든..다 싫답니다..
우산이..바람이 좀만 불어도 뒤집어지기 일쑤..
으악!! 오늘 아침에도 잠실고 남자애 앞에서 우산이 뒤집어져서..
창피하것보다..뛰기에 바빴져..
으...제 베스트친구가 사준거라 함부로 바꾸지도 못한답니다..
내일은 비가 안오길..
어..이건 눈인가..이건 괜자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