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41개의 글
- 55김 지영00.01.111071
너무 서두르지마, 다쳐!
Q1. 신부니~~~임 도대체 얼만큼 드셔야 살이 그만큼 찌나요? 저두 살 찌구 싶은데...    - 내 한평생에 살쪘다는 소리
#55김 지영00.01.11조회 107· 1 - 54민기00.01.1187-
[멋진남자들]민기와 상조
목이 빠지도록 신부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하여 한마디의 대답도 없이 그냥   나가실수 있단 말입니까?   소
#54민기00.01.11조회 87 - 53김 지영00.01.11871
드디어 입성!
아무것도 아닌 제가, 별볼일 없는 여러분과 시공간을 초월하여 스위치하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느 덧 K.Y.C.S 에 온지도 천년의
#53김 지영00.01.11조회 87· 1 - 52민기00.01.11111-
[염장맨] 민기의 질문
Q1. 신부니~~~임 도대체 얼만큼 드셔야 살이 그만큼 찌나요? 저두 살 찌구 싶은데...   Q2. 죄송한데... 신부님 몇살이세요?
#52민기00.01.11조회 111 - 51밴숙00.01.11125-
신부니임~
신부님.. 전 영동 우리즐거움의 원천 Pr. 을 맡구있는, 그리구 영원한 도움의 성모Pr. 에 소속되어있는.. 배인숙 율리아 단장입니다.. 아시
#51밴숙00.01.11조회 125 - 김 지영00.01.1256-
사랑 깊이 밴, 숙에게
밴 숙 하니까, 먼저 내가 가장 감명 깊게 본 영화 밴허 가 떠올라.. 밴숙은 밴허랑 무슨 관련? 지난 연총후 회식때 가장 가까이서 본 것 같구
#59김 지영00.01.12조회 56 - 50박상조00.01.1089-
신부님 보시지요...
김신부님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혹시 아직도 제가 누군지 모르고계시다면....회관에서 상조야!혹은 세바스챤!하고 크게 외쳐주세여..
#50박상조00.01.10조회 89 - 김 지영00.01.1161-
시기상조야!!
답1 . 나의 웃음소리에 많은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못한다는데...    여하튼 나의 모자르트 웃음으로 여러분의 영혼에 아름다운
#56김 지영00.01.11조회 61 - 48백현옥00.01.0782-
[밀레니엄 첫 인물!]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 이십니다..^^*
2000년과 함께, 새 천년을 시작하며, 올해의 첫 인물!! 새로오신 김지영 사무엘 신부님 이십니다. ^^* 지나간 12월 꾸리아와 연차 총 친
#48백현옥00.01.07조회 82 - 47밴숙00.01.0766-
과연.....
     정말 누굽니까?      이달의 인물이....
#47밴숙00.01.07조회 66 - 46김원일99.12.28741
이번달은 과연...
이제는 정하시죠~~   과연 이달의 인물은   누구일까요?   제~~발....정해주셔요....  
#46김원일99.12.28조회 74· 1 - 45김형은99.11.2491-
11월의 인물은 누구인가요?
  저도 여기는 잘 안와보지만, 그래두 가끔 와서 보곤 하는데 11월의 인물은 누군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글이 올라있을까... 싶어서
#45김형은99.11.24조회 91 - 43가브리엘라99.10.24841
민기야
민기야!   나에게 염장을 지르겠다고. 난 말이야 염장이 저릴대로 다 저려져서 더 이상 저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보구나! 후후
#43가브리엘라99.10.24조회 84· 1 - 42민기99.10.19771
수녀님-핵심을 찌르는질문!
질문1.학교다닐때 성적좀 가르쳐주세요.   질문2.몸무게좀 가르쳐주세요.   질문3.지금 가장 하고싶은일좀 가르쳐주세요. &#
#42민기99.10.19조회 77· 1 - 41가브리엘라99.10.1470-
서상미의 질문에 ...
사랑하는 상미야   지난 10월 2일 너의 쁘레시디움 방문 때 비록 너는 직접 보지 못했지만 네가 정성껏 보내준   편지보고
#41가브리엘라99.10.14조회 70 - 40가브리엘라99.10.1474-
스텔라에게
별처럼 반짝이는 스텔라!   초대하는 나의 공간은 너를 향해 언제나 열려 있단다.   네가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언제나...
#40가브리엘라99.10.14조회 74 - 39김인수99.10.1461-
사랑하는 수녀님께...
수녀님..저 성모성탄 진명 혜영 스텔라입니다... 놀러 오라시더니 언제 초대해 주실껀가여???? 핸드폰번호두 가르쳐 주신다더니...T.T대답해
#39김인수99.10.14조회 61 - 36가브리엘라99.10.1362-
감사하는 마음으로(상민아)
상민아 안녕. 지난달에 상민이가 물어온 질문에 대해 이제야 대답을 쓰게 되었단다. 너무 완행이지? 상민이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길...
#36가브리엘라99.10.13조회 62 - 35서상미99.10.1266-
수녀님을 보면...웃음이 나요.
찬미예수 안녕하세요?수녀님 언제 어디서 뵙더라도 수녀님을 뵈면 얼굴 한가득 웃음을 띄게 됩니다. 항상 저희곁에 있어주셔서 우선 감사를 표합니다.
#35서상미99.10.12조회 66 - 34백현옥99.10.1155-
[10월의 인물] 계속 수녀님이십니다..
9월 한달 동안 수녀님이 많이 많이 바쁘셨대요. 회의랑 연수랑.. 그외 여러가지 일들이 너무 많으셨나봐요. 우리 레지오를 위한 일들이었고, 수녀
#34백현옥99.10.11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