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을 보면...웃음이 나요.

1999. 10. 12. 오후 11:11:46

글자

찬미예수

안녕하세요?수녀님

언제 어디서 뵙더라도 수녀님을 뵈면 얼굴 한가득 웃음을 띄게 됩니다.

항상 저희곁에 있어주셔서 우선 감사를 표합니다.

 

수녀님께 드리는 첫번째 질문!

수녀님은 저희 단원의 어떤 모습이 젤루 이쁘게 보이시나요?

단,어떤 모습도 이뻐보이신다는 판에 밖힌 말은 시러시러~

 

두번째 질문!

수녀님께서는 강남성모병원에서도 일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외에 또 어떤 곳에서 일해 오셨는지 궁금해요

 

마지막 질문!

저희에게 강남성모병원과 연계해서 봉사지를 알아봐 주실 순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방학동안에 병원에서 봉사할동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이건 봉사지를 잘 알아보지 못하는 무능한 서기로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럼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짝짝짝!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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