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30]

1999. 10. 13. 오후 5:14:39

글자

동균이의 질문에 대한 대답

 

1. 가장 기뻤던 일- 레지오 담당 수녀가 된 일

 

2. 가장 슬펐던 일- 너 따로, 나 따로 일 때

 

대답이 간단 명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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