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수녀님

1999. 9. 13. 오후 1:3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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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십니까. 저는 역시나 회관에서 가장 뺀질대는 예비역 중 하나인 임동균 시몬입니다.

 

그냥 단순한 질문 하나 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Question!!

수녀님께서 지금까지 살아오시는 동안 가장 기뻤던 일 하나, 그리고 가장 슬펐던 일 하나

 

질문이 너무 단순한가요?

 

그래도 대답해 주시리라 믿슈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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