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남자들]민기와 상조

2000. 1. 11. 오후 4:51:58

글자

목이 빠지도록 신부님을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하여 한마디의 대답도 없이 그냥

 

나가실수 있단 말입니까?

 

소인들 비록 미천하기 짝이 없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신부님과 한발짝 더!!! 다가가고 싶은

 

저희 마음을 어찌하여 몰라주신단 말입니까? 이 글 보시면 아랫글도 보시고 대답

 

부탁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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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느님께 바치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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