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제가, 별볼일 없는 여러분과 시공간을 초월하여 스위치하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느 덧 K.Y.C.S 에 온지도 천년의 세월을 뛰어넘었군요? 아직은 레지오의 뜨거운 열기가 감지되지는 않지만 차츰차츰 여러분의 온기를 느끼며,
때로는 냉기까지도 저의 좁은 가슴(?)으로 품으며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뚱뚱한 단장님들에게 평화!
-꽃돼지 신부 생각-
2000. 1. 11. 오후 4:14:16
아무것도 아닌 제가, 별볼일 없는 여러분과 시공간을 초월하여 스위치하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느 덧 K.Y.C.S 에 온지도 천년의 세월을 뛰어넘었군요? 아직은 레지오의 뜨거운 열기가 감지되지는 않지만 차츰차츰 여러분의 온기를 느끼며,
때로는 냉기까지도 저의 좁은 가슴(?)으로 품으며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마음이 뚱뚱한 단장님들에게 평화!
-꽃돼지 신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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