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두르지마, 다쳐!

2000. 1. 11. 오후 5: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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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Q1. 신부니~~~임 도대체 얼만큼 드셔야 살이 그만큼 찌나요? 저두 살 찌구 싶은데...

 

 - 내 한평생에 살쪘다는 소리는 이번이 여러번이네....현재의 모습은 피골이 뚱접하네.

 

Q2. 죄송한데... 신부님 몇살이세요?

 

 - 삼겹살!

 

Q3. 신부님은 100m를 몇초에 주파하시나요?

 

 - 순식간에

 

Q4.사람들이 저의 이름을 자주 오해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신부님이 남기형아를 제이름으로 오해를 하신것을 알고 있습니다.ㅡㅡ;)

 

- 이해가 가야지, 그래야 다음해가 오니까!

 

다음의 질문이 무척 기대 되지만 시기상조야! 상조하고 상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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