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기야

1999. 10. 24. 오후 1:5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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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민기야!

 

나에게 염장을 지르겠다고. 난 말이야 염장이 저릴대로 다 저려져서 더 이상 저려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모르는가 보구나! 후후...

 

너의 질문에 슬슬 답해볼까

 

1. 나의 성적을 감히 묻다니?

 나는 말이야 각급 학교의 최고 경영자들이 관심과 호의를 베풀 정도의 성적과 활동을 했단다. 한 때 날렸었지...

 

2. 몸무게라? 보면 모르겠니? 한국 여성의 표준치지

 

3. 지금 당장 하고 싶은 일이라고?  민기야 나 배고파

 

4. 학교 다닐 때 남자 친구 얘기?  각종들이 수두룩하여 어떤 종류부터 말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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