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마음으로...

1999. 2. 22. 오후 6: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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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찬미 예수님

 

주님의 고난을 우리모두 마음으로 느끼며 기도 열심히 합시다.

지금은 예수님의 고난의 시기라서 그런가요? 아니면 금식과 금육으로 PC앞에 앉을 힘이

없으신가요. 진짜 너무나 나태한겄같군요(저도 포함됩니다.)

 

전 레지오가 처음이라서 분위기라도 느껴보려고 동호회에 가입을 했습니다.

시샵님의 설날 축하 메세지를 감사했구요. 근데 원래 자유 게시판이 썰렁한가요??

 

다시한번 제안을 해도 될까요? (됀다구요... 만장일치라구요...)

여러분 I.M.F라 통신비용이 조금 문제는 되지만 가장 확실하게 저희를 알릴수있는

방법은 자신이 속해있는 본당을 중심으로 자기 지구의 성당에 홍보를 합시다.

 

물론 활성화가 되지않은 성당도 있겠지만 노력해서 손해보느건 아니잖아요!!!

또 굿뉴스 게시판에도 자주 홍보의 글을 올리면 되겠죠

 

전화비를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하시려면 아래한글이나 메모장에 홍보용 멘트를

작성하고 각본당 게시판에 들러가서 복사하면 매번 쓰는것보단 조금은 절약이 되겠죠

 

우리의 관건은 우선은 홍보를 통해서 회원을 확보하고 게시판과 기타 게시물을

활성화시켜야 될것으로 사료됩니다만, 여러분의 생각은...

 

너무 장황하게 떠들어서 죄송하구요 1~2개월 아니면 3개월에 한번은 장소를 정해서

미팅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도 좋구요.

 

절제와 기도의 사순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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