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43정현희99.06.0764-
(no subject)
꼰대도 없다... 싸가지도 없다... 고로 난 자유다... 쿠히히히히~ 월요일날 이렇게 한가한 것에 대해 무척 캄샤한다~ 싸가지는 옆 사무실가서
#143정현희99.06.07조회 64 - 140한창용99.06.0761-
하이루~~
안녕하셔요~~ 오랜만에 들어 와 보니 많이 바뀐 것 같아요. 글도 많이 올라 와 있고.... 지금까지는 좀 바빠서 굿뉴스를 잘 찾지 못했거든요.
#140한창용99.06.07조회 61 - 139박현호99.06.06662
정겨운이름들....
그동안 활동(?)을 하던 Pr.을 탈단하던날.... 시원 섭섭한 마음을 말로 어찌다 표현하리.. 그저 날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는 꼬단장과 Pr.
#139박현호99.06.06조회 66· 2 - 135한영범99.06.061001
......
메롱~~~헤헤헤... 최고의 영일의 위하여... 보영아, 효중아, 대웅아...열심히해라. 파란생각
#135한영범99.06.06조회 100· 1 - 조윤주99.06.0755-
아저씨(한영범)
영범아 나 윤주다. 지금 수업이 빨리 끝나서 이렇게 들어왔지. 지금 넌 학교에서 또 누구랑 놀지 고민하고 있겠군. 나 요줌 넘 힘들다. 밀려오는
#141조윤주99.06.07조회 55 - 133민기99.06.0569-
침묵의....
오늘은 매우 슬픕니다 왜냐하면 슬픈글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바로 여기서요 . 그래서 전 매우 우울하답니다 집에서 노래나 들어야겠습니다
#133민기99.06.05조회 69 - 132이현진99.06.0574-
[안내]옮겼습니다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다른 게시판의 활성화를 위하여 단원들의 글을 임의적으로 [단원방]으로 옮겼습니다. 글을 성격상 [열린마당]
#132이현진99.06.05조회 74 - 조윤주99.06.0754-
현진언니 보셔요.
언니 저 윤주예요. 언니가 오늘안에 확인하시기를 바래요. 제가 요즙 너무 답답, 어깨가 무겁군요. 아무래도 2학년이라서 그런지 숙제도 너무 많고
#142조윤주99.06.07조회 54 - 131정현희99.06.0563-
얄미운 우리 꼰대~
쩝~ 아직두 우리 꼰대가 안가고 있슴다...ㅡㅡ; 여기서 꼰대란... 우리 회장이다.. 슬푸다...
#131정현희99.06.05조회 63 - 129백현옥99.06.04661
[별빛아이] 혜화동에서...
오늘 번개를 합니다. 이미 한달 전의 약속.. 그리고 일년을 기다려온 만남.... 우리는 서로의 모습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냥 운명을 믿
#129백현옥99.06.04조회 66· 1 - 127김재범99.06.04898
올해엔 모두 짝을 찾으시길...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제가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하하하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분들에게는 무지무지한 행운이 깃들기
#127김재범99.06.04조회 89· 8 - 126윤기종99.06.03735
[가입인사]저 황샙니당....
제가 드디어 굿뉴스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관심을 두지 않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뱁새의 도움으로 이렇게..... (뱁새가 누구냐구여
#126윤기종99.06.03조회 73· 5 - 125정현희99.06.03671
행복의 조건이라....
백현옥양의 글을 읽고 무척 감동받았습니다요~ 솔직히 많이 들어온 얘기고 또 흔한 이야기지만~ 갑자기 가슴에 막 와 닿는건 왜 일까요~ 지금 저의
#125정현희99.06.03조회 67· 1 - 124백현옥99.06.02805
[별빛아이] 행복의 조건....?
사람은 참 간사합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들.. 사람 일수도 있고, 일이나 물질적인 것도 있고.. 어쨋든.. 그것들이 정작 손 안에 들어오면, 보
#124백현옥99.06.02조회 80· 5 - 123황두현99.06.02612
비온후...
밤새 세상을 덮을 만큼 내리는 비로 인해 걱정을 마니마니 했습니다. (왜냐하면 비가 오면 비맞으면서 물건을 실기 때문에...) 언제 비가 내렸다
#123황두현99.06.02조회 61· 2 - 122정현희99.06.0266-
넋두리...
오늘두 역시 비가 오네요~ 쩝~ 비오는 날은 김치부침이 먹고잡아요~ 냠냠~ 키히히히히~ 저 인자 일산으로 뜬답니다~ 일산으로 이사가면 회관과는
#122정현희99.06.02조회 66 - 121이현진99.05.31909
바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기
레지오 동호회에 가입한 지도 한 달이 좀 넘은 것 같고, 그래서 하루에 최소한 한 번 이상은 동호회의 전 게시판에 들어간다. 그리고, 글이라면
#121이현진99.05.31조회 90· 9 - 120김기훈99.05.31683
피정을 다녀와서...
다 아시겠지만 피정을 다녀왔습니다.하나는 참가자로 다른 하나는 봉사자로 말이죠.둘 다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좋은 기회였다고 말하고 싶네요
#120김기훈99.05.31조회 68· 3 - 119김기훈99.05.31692
너무 졸려... T.T
현재 5월31일 4시30분 강의 2개를 마치고 전산실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오늘 강의 시간에 무진장 졸았습니다.아직도 피정 때의 피로가 풀
#119김기훈99.05.31조회 69· 2 - 118이현진99.05.3157-
공지사항을 봐주세요
레지오 동호회를 아껴주시는 회원 여러분.. 일전에 공지했던대로, 동호회의 모든 소식은 우선 공지사항에 올릴 예정입니다. 공지사항에 들어가시면,
#118이현진99.05.31조회 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