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디어 굿뉴스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관심을 두지 않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뱁새의 도움으로 이렇게.....
(뱁새가 누구냐구여? 바로 제 애인입니다. 웩~~~)
앞으로 이곳에 실린 글들을 많이 읽기도 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호흡하고 싶습니다.
제가 어떤 한 순간에 굉장히 힘들어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 순간마다 누군가가 와서 제게 그러더군요 "넌 혼자가 아냐 쨔샤!!"
그의 말을 듣고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전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늘 항상 그분께서 제 옆에 계셨다는 사실입니다.
왜 그동안은 느끼지 못했을까요.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는 것도 힘들지만
황새가 뱁새를 흉내낸다는 것도 힘듭니다.
전 황새입니다.......
그리고 전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합니다.......영원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