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번개를 합니다.
이미 한달 전의 약속..
그리고 일년을 기다려온 만남....
우리는 서로의 모습에 대해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냥 운명을 믿어보기로 한거죠..
운명을 믿으십니까??
저는 그 친구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통신상에 떠오르던 그 아이와의 대화들..
태평양을 사이에 낀 우리의 우정..
운명을 믿어보십시오..
눈을 크게 떠 보세요..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렇지?? 나의 바람..님....? ^^* 헤헷..
.................................................. 행복한 날의 오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