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졸려... T.T

1999. 5. 31. 오후 4: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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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현재 5월31일 4시30분 강의 2개를 마치고 전산실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오늘 강의 시간에 무진장 졸았습니다.아직도 피정 때의 피로가 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자고 싶어잉~~~ 지금 바로 잠을 자고 싶지만 강의가 아직 하나 더 남았어요.빵꾸를 낼 생각도 했지만 도저히 할 수가 없네요.'성적이 안좋으면 출석이라도 좋아야 되지 않나'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죠.어떤 분처럼 학고를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40기 김주X 단장님) 다른 단장님들도 수업 열심히 받으십시요.단지 이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럼 이만... (왜 이런 글을 썼는지 저 자신도 이해가 가지 않네요.제목 하고 주제어도 좀 이상한걸...--; 나 국문과 맞는지 몰라.) P.S:상조야, 나보다 더 피곤하겠지만 열심히 수업 받아라.그리고,시험 잘 보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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