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이 은총을 나누자구여.....

1999. 5. 29. 오후 3: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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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39기의 이쁜이가 글을 올립니다...

 

토요일오후.... 일주일동안 기다린 오늘이건만...

 

주님의 은총을 한 몸에 받고자 회관에 왔는데....

 

아무도 없습니다....(단장들이...)

 

6월을 맞이하여 게시판을 오늘과 내일 꾸밀생각입니다....

 

사랑하는 뽀나와 꾸밀 생각이지만,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신다구여....회관으로 오십시오...

 

대환영입니다.....

 

이만 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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