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의 끝을 잡고.....

1999. 5. 22. 오후 9: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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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랫만에 늦게까지 회관에 있당...

 

왜냐면...오늘은 레지오 L.T.이당....

 

오늘은 그냥 우울하다....

 

요즘은 무엇이 주님의 뜻이건지 잘 모르겠당....

 

이 길이 맞는건지....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는지.....

 

사람들의 큰 웃음소리가 왠지 멀게 느껴진다....

 

소라언니에게 고맙구.....

 

우리 문선언니두 고맙고....

 

다 고마운 사람분이당......

 

어떻게 이 빚을 다.......

 

무언가 멋찐 이벤트가 필요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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