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미!!!

1999. 5. 18. 오후 7:26:27

글자

잘 지내지 ? 건강하고....이말은 모 군인 단장님께서 잘 하시는 말이지만...

메일을 보내고는 싶은데 어찌 보내는지 몰라 이리 공개된 편지를 쓴다.

연락도 없고...흥!이야. 물론 난 아무 사건 없이 지내고 있지만 삶에 지쳐 그런거냐...우찌 얼굴 보기가 힘드노....허긴....나도 만만치 않지만. 연락이라도 자주 하자구

....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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