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1999. 5. 8. 오전 10: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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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지금 싸가지가 나가고 없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싸가지란 저랑 같이 일하는
74년생 언닌데~

성격이 참 안좋아요.
그래서, 제가 싸가지라 부르지요~^^
이궁~
나 욕 많이 쓴다고 아뒤 짤리는건 아닌지~ㅡㅡ;
그래서 아무도 없는 틈을 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요~
어제는 친구랑 강남역에서 만나서 밤늦게까지 실컷 돌아다녔습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강남역엔 그리 돌아다닐만한 곳이 없어요~
대학로가 그립더군요..
이맘때 쯤이면 날씨도 선선하고 해도 길어져서 돌아다니기엔
짱인데...
쩝~
그럼 오늘도 다들 좋은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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