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흐흑...나 걸렸어요

1999. 4. 28. 오후 7:53:46

글자

에이구 얼마전 41기 모임이 있었는데 제가 그만 진실게임에 걸려서 그만 전화번호를..

흐흐흑 내가 하자고 했는데.내가 넘어가다니...

우리집에 전화만 해봐라.공포를 맛보게 해줄테닷!!!

음...푸하하하핫!!!  너무나 억울한 나머지 광분했음.

ps:흠 ...이상한 글들은 다 지워버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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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마당, 열린 마음, 열린 우리..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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