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푸하하..나두 가입했당..

1999. 4. 15. 오전 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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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가와요...

동성 바다의 별 31기 안성순 미카엘입니다...

가입신청한지 한달여 만에 이제서야 승인이돼서 매우 기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낯익은 후배와 이름들이 보여서 안심이 되는군요..

 

앞으로 활동 마니 해서 뚜렸한 흔적을 남기겠습니다..

 

가락동에서 불타는 미카엘이 써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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