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1999. 4. 13. 오후 6:02:46

글자
안녕하십니까.
창문 33기 김은영입니다. 
동호회가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는 오래 전에 들었고. 
가입 한지도 꽤 되었는데. 
흠... 여러이유로 인하야 오늘에야 인사를 드리는군요. 

계속 게시물 제목만 보고  
내용은 못봐서 답답했었는데.

오늘 내용을 보게 되니 기쁩니다..

그런데.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지는 않군요.
현역 단장님들이 많이 신경써주셔야 할텐데...

아뭏든.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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