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이시간에 여러분들의 얼굴을 떠올려보지만....(41기 신단장)...답은 가물가물.
그래도 신부님이 생각해 준다는 것이 큰 영광아닐까?
단장-신그리고 구- 연수를 무사히 잘 마치고 난 지금 ---모두들 수고 또수고 계속 얼씸히.
뿐만아니라 새로운 단원들도 오고 신부님 기분 짱.
아무튼 좋다.
비도 오고 연수도 끝나고 그리고 새로운 식구들도 만나고.
부활을 맞이하고 그리고 새 봄을 마음에 가득담을 수 있어서.
신단원, 신단장 화이띵.
신부가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