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이웃들이 흔적을 남기네

1999. 4. 14. 오후 1:17:50

글자

이제야 우리 레지오의 이웃들이 흔적을 남기나 봅니다.

상조도 글을 남기고, 은영이 누님도 글을 올리고...

조금씩 이 게시판이 활성화가 되나 봅니다.

 

레지오를 스쳐간 여러 레지오인들이 이곳을

마니마니 찾아주어서 후배 단장들을 위해 좋은 말 한마디라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몸은 레지오를 떠나 있지만 마음은 아직도 우리들 곁에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아 참 4월 18일 역삼동 회관에서 아치에스를 한답니다.

시간이나는 레지오인은 꼭 오시기 바랍니다.

 

그럼20000

 

ps.상조야 드디어 글을 올릴수 있게 되었구나...

읽기만하고 쓰지는 못한다고 투덜거리더니...

앞으로 40기들과 같이 마니 이곳을 찾기바란다.

안녕 .아치에스때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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