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몰랐었네~~

1999. 4. 19. 오후 6:10:55

글자

하아~~ 전 여기있는 건지도 모르고 다른데만 헤매고 다녔으니....

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당~~!

음 ....다른 곳에서는 글 마니 썼는데...

여기도 마니 쓸게요.

근데 이런거 써도 욕안먹을까?

전에 쓰던데는 대화방의 자유게시판이거덩요.

여기다 쓰려면 그곳에서의 활동(?)을 중지해야 겠는데...쩝

절 알아보시는 분들이 생기셔서 그것도 힘들겠습니다.

어쨌든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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