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여러분...

1999. 4. 20. 오후 5:58:19

글자

오늘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 그런데 글을 쓰려고 계시판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읽는 글이 동균이 형이 배를 XX해서 병원에 입원 소식에 마음이 아파요.

 

 

동균이 형 !!

저도 다른 단장님들이랑 병 문안하러 갈께요.

 

 

그리고 어제부터 시험 보시고 있는 단장님들 셤 잘 보세요!!

^_^

 

 

 

                                           xxxJ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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