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에 모여 계시군요..
1999. 4. 27. 오전 2:54:55
글자
+찬미예수님
푸르른 하늘에 날려오는 꽃잎들처럼....
모두들 자신만의 향기로 게시판을 도배하고 계시군요.
이 재돈 단장님의 결혼후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아픈곳 없이 건강히 지내시고 있겠죠?
종오단장님이 계시는 게시판..
현진이 누나의 허락이 안떨어 지면 어쩌지?
전 단장님과 친하지도 않은데, 가입허가가 안떨어 지는거 아닌지 몰라!
언제 한번은 찾아 가야지 벼르고 있지만[ 새까만 거짓말]
이제 남은 얼굴들이 과연 저를 기억하고 있을지가 의문이라,
찾아가지도 못하고 ( 꺼이꺼이 ^_:: )
하지만 35기 동기들의 얼굴들이 기억속으로 멀어져만 가는것 같아
이제 잃어 버리면 되돌릴수도 없을것만 같고해서
제가 직접 기억을 찾기로 했습니다. [ 저의 간절한 소망을 짖밟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쓰는글 안올려 지면?
[ 아직 가입허가를 안받았거든요 ]
소망이 한순간의 지나가는 향기처럼 사라지고 말겠군요..
그래도 하고 싶었던 말들은 하고 가야쥐
35기 동기님들 저 살아 있어요..
1999.4.27
35기 (광성) 권 두현 가브리엘
p.s : 제글을 보고 싶으시면, go란에 신수동을 써넣으시면, 가끔 올리는
글을 보실수 있구요...
글구 저에 대한 소식은 제 홈 [ http://my.netian.com/~mecha93a ]
에 방문해 주시면 되고,
메일은 언제든지 보내시면, 답장을 즉시 즉시 드리겠습니다.
[ mecha93a@netian.com ]
목소리가 듣고 싶어지면, 메일 보내주세요...[메일에 전화번호 포함해서...]
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