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일기장에서 행복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행복이라...
뭔가를 소유하고 있어야만 가능한 얘기 같습니다
아니... 갖고 있는 뭔가에 대한 만족이 있을때 가능한 것이겠지요...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것에 대한 감사나 만족이 없다면 가진것 자체가 또다른 소유를 부르고...
그럼으로해서 소유자체가 의미를 가진다기보다는
계속적인 원인이 될 수밖에 없을테니까...(이것밖에 가지지 못했으니까...)
저의 분위기에 안 맞게 너무 어려운 얘기들만 한거같네요..^^
저는 요즘 행복합니다..
가진것들이 많진 않지만...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많이 가지는 것보다...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나눌수 있는 의미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주님이 그렇게 하신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