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린 듯 콜록거리구 있습니다.
어제는 코두 막혔었는데..
게다가 오늘은 레포트두 있구 1,2교시가 셤인데..
근데두 영화두 보구 벙개두 했답니다... (어제 말예여..^^;)
아직 정신을 못차렸나봐요...
3학년이 맞기나 한건지.....
심란합니다.
하는거 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얼마만큼의 의미를 찾고 있는 걸까요?
(저만 하는거 없이 시간 보낸다구여?? 할말 없습니다....--;)
삶의 참된 의미를 찾아 보아요... 하던 노랫말이 생각나네요..
봄인데 왠지 찌뿌둥하구 뿌연 오늘..
정신 좀 차리고 뭔가 해 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
횡설수설한 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기왕 읽으 신거
현옥이를 위한 짧은 기도두 함께 해 주셨음해여..
"현옥아~! 정신 좀 차려라~~!!" 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