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란?

1999. 5. 3. 오전 1:32:03

글자

이제 끝입니다.

나의 자유로운 생활도....

오늘 잠이 안옵니다.

기분도뭐하고 ...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잠이 안옵니다...

내일 고생하겠군...

 

누군가 이 글을 지울 지 모르지만ㄴ...

 

이제껏 살아온 생활이 생각납니다.

종오성에게 괴로움을 털어노으며 술마신일...

겨열마를 독수리오남매랑 그럭저럭 치른일..

꾸리아를 즐겁게  지내며 단장 생활을 하는 것이며......

 

그냥  가슴이 아파옵니다.

오늘 굉장히 취하고 싶지만 내일 출근을 위해....

취한척하며 지낸 것 ...

 

다시 이 시간이 올까요....

 

지나온 시간이....

 

후회하는 삶을 살고 싶지않은 이여...

지금을 열시미 살기바랍니다.

주님의 은총에 감사하며....

 

ps. 주님의 은총으로 조은 일이 마니 생기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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