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00)^
1999. 5. 13. 오후 5:54:51
글자
키키키~
조아조아~
우린 어제밤에도 올림픽대로를 신나게 드라이브하면서
집까지 갔었드랬지요~
우히히히~
매주 수요일마다 이런 행운이 주어진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생각하면서 첼라언니와 저는 마냥 좋아했지요~
라디오에선 임창정옵빠의 노래가 나오고~
우와~
기분 죽이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우릴 집까지 무사히 데려다 주신 경식이 단장님께
저으 찐한 뽀뽀를 날릴까 합니다~
쪼오오오오오오옥~~~~
푸히히히~
아참~
첼라언냐~
반상회~
하자구요~
암때나~
나야 시간도 널럴하고~
푸히히히~
집근처라믄 어디든지 좋아요~
그럼~
여러분~
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