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그렇게도 미룬던 가입을 이제야 하였지여.
나우누리 채팅의 귀재인 내가 이제 그 수많은 통신들과 인연을
다 접었습니다.
하지만 뿌린 전화번호는 수습할길이..
(여기까지 읽으신분들 재수없음이 한번에 느껴질듯... 그래도
마직막까지 읽거 응? 내가 담주에 확인할거야.)
요사이 나의 영웅이었던 로보트 태권V에 대해
이래저래 말이 많더군요.
하지만 제기억속에 수퍼영웅 상조가 아니라
수퍼영웅 로보트 태권V로 영원히 남을 겁니다.
태권V의 백미는 머니머니해도 주인공 훈이가
위기의 상황에 조종을 하지 않구 태권도 동작을 하면 태권V가
그대로 따라해서 악의무리(한라대갈)을 물리치지여.
아 감동의 파도가...~~~
여까지 읽느라 수고하셨구요. 오늘 LT참석 안한 단장님들 앞으로의 생활이 힘들 줄 알아
별내용 없어서 약오르징~~~!
담엔 틀림없이 알찬 내용을 약속하며...
P.S : 울학교에 구성애씨 왔다갔는데 아이들 반응이 나의 교육이
훨씬 났다는.. (학교에선 안벗음 오해마시길. 95학번에
벗는 놈 따로 있음. 아니 난 단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순교한거야. 순교!! 알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