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오단장님께.....

1999. 5. 23. 오후 5: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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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롤린입니다....단장님의 글을 어제 읽었는데....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ㅜㅜ(죄송해용)

 

어제저녁까지만해두 꿀꿀했는데....

 

지금은 많이 해피된 상태예요.....

 

제가 보구싶다구 하면 안 믿으시겠지요...?

 

뭐하시나요?.....

 

회관구석구석에서 단장님의 흔적을 느낍니다.....

 

더운 여름날에 시원한 소나기의 느낌입니다.

 

단장님의 멜이여.....

 

감사합니다....

 

정모씨의 딸 연경양만 예뻐하시는 줄 알았는데...ㅜㅜ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건강하시구여,,,,,

 

하시는 일마다 자알 되길 기도드릴께요....

 

그럼.....

 

이쁜이는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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