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꼬단장님.생신이 어제입니다..
1999. 5. 28. 오전 8:30:45
글자
단장님들...어제가 옛꼬단장님 박종오 스테파노단장님의 생일이었씁니다..
하루가 지나긴 했어도..모든 단장님이 추카해주시고 기도 마니해주시고...꼬단장의 전관예우를 깍듯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동기이자...동지이자...사랑하는 나의 친구가 올해로 서른이 됐지만 팽팽한 피부로 20대 아거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는 생일인지 모르고 있었씁니다...
그래서 나쁜X 입니다.. 통화까정 했는데도 뻥인줄 알고 있었씁니다..
내년에는 꼭 기억하것씁니다...
정말 저는 나쁜놈 입니다..사랑하는 스테파노야..날 미워해도 좋타..날 때려도 좋타..하지만 이것만은 알아죠!!...난.종오를..난 종오를..흑흑!! 더이상 말을 잇지 못하겠다..
아울러, 제생일은 10월24일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