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세상을 덮을 만큼 내리는 비로 인해 걱정을 마니마니 했습니다.
(왜냐하면 비가 오면 비맞으면서 물건을 실기 때문에...)
언제 비가 내렸다는 냥, 하늘이 매우 맑아졌습니다.
하지만 열받습니다.
아침에 비맞으면서 물건을 실었는데...
짐을 다 실자마자 비가 그치다니....
그래도 뿌듯합니다.
한달간 바쁜 생활의 결실을 맺었기때문입니다.(월급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하얀손일때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낸 것 같아서 비참했는데..
지금은 비온후의 상쾌함처럼
한달, 힘들 시간이었지만 마음은 편안합니다.(try도 입지않았는데...)
또 시간도 잘 가고 있습니다.
벌써 수요일입니다.
이제 며칠후면 꾸리아
꾸리아가 기다려집니다....
이쁘고 잘생긴 단원들을 보기에 꾸리아는 즐겁습니다....
지금 컴퓨터 소모임을 하러 가야합니다.
마니 쓰고 싶은데
시간이 업군요...
그럼 다시 올리겠습니다.
ps. 현진 누님 꼬단장하랴 학생하랴 시샵하랴
수고 많으십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일하는 여성은 아름답다"
누님은 아름답습니다. 히히히...
이말 썼다고 이 글 지우지 마세요. ^^*
텔레토비 입니다 0-(=)[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