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조건이라....
1999. 6. 3. 오후 12:47:39
글자
백현옥양의 글을 읽고 무척 감동받았습니다요~
솔직히 많이 들어온 얘기고 또 흔한 이야기지만~
갑자기 가슴에 막 와 닿는건 왜 일까요~
지금 저의 전 재산은 1700원입니다...
차비 빼고 1200원은 남지요...
120원을 베풀어야 겠군요~
기쁜 마음으로~
내가 없는것에 대해 더이상 화내지 않겠습니다~
베푸는 행복을 알것두 같으니까요~^^
그럼 열분두 좋은 하루 되길~^*^
빠빠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