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언니 보셔요.

1999. 6. 7. 오후 3: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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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저 윤주예요. 언니가 오늘안에 확인하시기를 바래요. 제가 요즙 너무 답답, 어깨가 무겁군요. 아무래도 2학년이라서 그런지 숙제도 너무 많고, 다음주 시험두 걱정되고, 친구들과 같이 숙제를 한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언니! 어제두 졸업사진을 찍느라 꾸리아에두 참석하지 못했어요. 언니 보구싶은데 오늘 또 숙제하러 친구들과 집에 가야해요.. 언니, 오늘 성서모임 꼭 참석하려고 했는데... 오늘 좋은하루 되시구요. 일찍 연락해야 하는데 연락 못들여서 죄송!! 언니. 그런의미로 윤주가 사랑의 선물을 >////< 얌얌,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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