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활동(?)을 하던 Pr.을 탈단하던날....
시원 섭섭한 마음을 말로 어찌다 표현하리..
그저 날 이해해주고 위로해주는 꼬단장과 Pr. 단장의 말 한마디한마디가
미안시럽고...고맙고...
좋은 추억들과 기억들만을 간직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이버 공간에서나마 여러분들의 소식 접할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구요..
레지오 최초의 여성 꼬단장님인 만큼 많은 후배단장들이 믿고 따르고
서로 협력하여 오래오래남는 레지오의 한시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33기 현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