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83박상조99.05.19812
밝은 미래! 희망찬 내일!
어제부터 학교 축제인데 비도오고 기분도 울적하고 해서 나이트에서 웨이터하라는 선배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친구들과 서해안에 다녀 왔습니다. 비오는
#83박상조99.05.19조회 81· 2 - 81최윤정99.05.1873-
김영미!!!
잘 지내지 ? 건강하고....이말은 모 군인 단장님께서 잘 하시는 말이지만... 메일을 보내고는 싶은데 어찌 보내는지 몰라 이리 공개된 편지를
#81최윤정99.05.18조회 73 - 78임동균99.05.17874
요리사가 드리는 글
안녕하십니까 아시는 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저는 회관에서 밥 몇 번 하고 국이랑 반찬이랑 몇 번 했더니만 대번에 요리사가 되어버린 기구한 운명의
#78임동균99.05.17조회 87· 4 - 김기훈99.05.17501
[RE:78]제가 있습니다요.
안녕하시옵니까? 저 기훈이입니다. 댕균 단장님, 뭘 그런 것을 가지고 걱정하십니까? 제가 있지 않습니까? 아시겠지만 학교가지 않는 날은 무조건
#79김기훈99.05.17조회 50· 1 - 75김영미99.05.16901
5월이 시로....
롤린입니다.... 어느새 화창하구... 화려한 5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할 일도 많구, 하구 싶은 일두 많았는데....ㅜㅜ 6월은 빨간 글
#75김영미99.05.16조회 90· 1 - 박종오99.05.16592
[RE:75]세상의 모든 것들...
롤린씨! 5월이 떠나가는 것은 내년 5월이 있기 때문이란다. 롤린이가 느끼는 약간은 우울하고, 쎈치멜탈한 감정은 아마도 외로움 때문일꺼야...
#76박종오99.05.16조회 59· 2 - 안성순99.05.1750-
[RE:75]가락동에서..
캐롤린..자매에게.. 가락동을 지키는 성순 미카엘이다.. 집에 그냥 들어가기 섭섭하다..왠지..하늘이 너무 맑다... 너무 환해서 집을 못찾겠다
#77안성순99.05.17조회 50 - 74최윤정99.05.15794
내작은 머리로는...
내 작은 머리로는 내 작은 머리로는 알 수없지 어떻게 사는 건지좋은건지...뭐하나 이룬것도 없이 내게 언제나 건너뛴것 같은 시간들. 언제나 이룬
#74최윤정99.05.15조회 79· 4 - 72백현옥99.05.13836
[별빛아이]오늘은....
우리는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순간을 놓치고 있는지... 그건 정말 깨닫기 어려운 거라구 생각합니다. 항상 이렇게 말하지요 " 내일하지 모...
#72백현옥99.05.13조회 83· 6 - 71정현희99.05.1365-
옹~^(00)^
키키키~ 조아조아~ 우린 어제밤에도 올림픽대로를 신나게 드라이브하면서 집까지 갔었드랬지요~ 우히히히~ 매주 수요일마다 이런 행운이 주어진다면 얼
#71정현희99.05.13조회 65 - 68유현영99.05.1177-
[첼라]현희 리디아~~!!
단순하다....단순한...흠.... 아주 어울리는 표현(?)...푸히... 몇 안되는 지역구민으로서...이사가기전에 말이야... 반상회 함 하자
#68유현영99.05.11조회 77 - 67정현희99.05.11741
...
음... 요즘은 사는 재미가 없습니다... 정말이지 이렇게 재미없었던 때는 제 생애중 처음인거 같습니다.. 사는게 재미없어진 이유는 도대체 무얼
#67정현희99.05.11조회 74· 1 - 66이은아99.05.11673
행복...^^
비밀 일기장에서 행복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행복이라... 뭔가를 소유하고 있어야만 가능한 얘기 같습니다 아니... 갖고 있는 뭔가에 대한 만족
#66이은아99.05.11조회 67· 3 - 65정현희99.05.08801
푸하하~*
지금 싸가지가 나가고 없습니다~^^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싸가지란 저랑 같이 일하는 74년생 언닌데~ 성격이 참 안좋아요. 그래서, 제가
#65정현희99.05.08조회 80· 1 - 64한창용99.05.0777-
심심....
학교 컴퓨터실이예요. 지금은 오늘 할 일 다하고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처음인것 같아요항상 컴퓨터시간에는 시간에 쫓겼었는데, 많이 발전했
#64한창용99.05.07조회 77 - 63정현희99.05.07801
(no subject)
푸하하하~ 빵가루~^^ 다덜 어린이 날 잘 보내셨는지여~^^ 푸히히~ 요즘은 정말이지 날씨가 변덕스럽네요~ 덥다가 춥다가...ㅡㅡ; 이번주 일요
#63정현희99.05.07조회 80· 1 - 62이락현99.05.06681
[러브레지]햇살이 너무 따스해서...
학교 멀티실에요. 강의끝나고,친구 만나기까지 잠시 접속을 했네요. 게시판이 시간이 갈수록 글도 많아지고 참 좋네여.단지 오래된 깃수로서 아는 회
#62이락현99.05.06조회 68· 1 - 61백현옥99.05.06661
크리스인데요...
감기 걸린 듯 콜록거리구 있습니다. 어제는 코두 막혔었는데.. 게다가 오늘은 레포트두 있구 1,2교시가 셤인데.. 근데두 영화두 보구 벙개두 했
#61백현옥99.05.06조회 66· 1 - 58황두현99.05.0382-
백수란?
이제 끝입니다. 나의 자유로운 생활도.... 오늘 잠이 안옵니다. 기분도뭐하고 ... 일찍 일어나야 하지만... 잠이 안옵니다... 내일 고생하
#58황두현99.05.03조회 82 - 57민기99.05.0270-
고민...고민
안냐세여. 음 제가 고민이 있어서 여러분들의 말을 들으려 하는데여. 다름이 아니고요 제가 사정상 기MT와 피정중 하나를 못가게 되었습니다. (솔
#57민기99.05.02조회 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