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518개의 글
- 197김부임99.06.16754
제목? 닭고기 수프... --;;;
오늘 아침에... 정말 열심히 글을 썼는데... 한 순간의 실수로 다 날라가 버렸었답니다... 흑흑흑... 비도 내리고, 일도 좀 정리하고...
#197김부임99.06.16조회 75· 4 - 196전상호99.06.1658-
비가 내려요
비가 내려요 예쁜 비가 내려요 하염없이 비가 내려요 내마음의 잡념이 같이 내려요 내마음의 미움도 내려요 비는 세상을 깨끗이 해주네요 비는 내 마
#196전상호99.06.16조회 58 - 195황두현99.06.1662-
[제목없음] 좋은 시1
험난함이 내 삶의 거름이 되어 기쁨이라는 것은 언제나 잠시뿐, 돌아서고 나면 험난한 구비가 다시 펼쳐져 있는 이 인생의 길 삶이 막막함으로 다가
#195황두현99.06.16조회 62 - 194임동균99.06.1675-
아...긴당되라....
지금은 역삼동 회관입니다 방이중학교 체험학습 준비중인데....... 애들이 약 70여명 됩니다 왜이리 떨리는지..... 마치 겨울열린마당을 하고
#194임동균99.06.16조회 75 - 김부임99.06.16682
[RE:194]네가 그 귀엽던 동균?
정말... 네가 그 귀엽던 동균이란 말이더냐? 군대도 이젠 벌써! 다녀왔겠군... 까만 피부에, 동글 동글한 얼굴이 떠오른다... 목소리는 여전
#199김부임99.06.16조회 68· 2 - 192안성순99.06.16743
독수리오형제...
1.우리들은 형제가 아니다.. 5명중 3호가 여자이기 때문에 형제가가 아닌 남매이다 그래서 "독수리 5남매다" 2. 우리들은 독수리5남매가아니다
#192안성순99.06.16조회 74· 3 - 190윤기종99.06.15681
황새입니다.
이것이 저의 세번째이면서 두번째 글이군요 이번에는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 아--생각났다 이번에는 사랑을 하면서도 떠나보내야 하는 사랑이야기를 할까
#190윤기종99.06.15조회 68· 1 - 189김부임99.06.1564-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레지오 게시판에 글을 올리네요… 안녕 하십니까? 참 오랜만에 레지오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낯선이름이 참 많구요... 지
#189김부임99.06.15조회 64 - 188가브리엘라99.06.1562-
영미야
영미야! 수고 많았지? 지금쯤은 너의 수업이 모두 끝나고 네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지우며 안도의 숨을 내쉬고 있겠구니. 얼마나 수고 많았니? 처
#188가브리엘라99.06.15조회 62 - 187정현희99.06.1571-
공습경보!!
지금 서해안은 초긴장 상태다~ 방금 은행에 갔따가 TV를 봤는데~ 이러다가 전쟁이 나는건 아닐까... 불안하군... 내가 있어 세상이 아름답다고
#187정현희99.06.15조회 71 - 185정현희99.06.15651
내가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세상...
장호단장님의 말씀처럼~ 내가 있기 때문에 아름다운 세상이었음 합니다.. 별로 내가 존재하건 말건 상관없는 세상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되어도
#185정현희99.06.15조회 65· 1 - 177민기99.06.14693
습관이란 ...
습관이란게 되게 무섭습니다.아무리 고치려고 노력해도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더군요. 난 혼자라고 생각한지가 일년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레지오에 들어
#177민기99.06.14조회 69· 3 - 176임동균99.06.14731
얘들아, 알라뷰
전역한 지 벌써 두달이 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고 너무나 많은 경험을 했었고 너무나 많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176임동균99.06.14조회 73· 1 - 175백현옥99.06.1466-
[별빛아이] 기훈이 보기..^^*
기도 할 때.. 분심(딴 생각 드는걸 이렇게 말한단다.)이 생기면 물론 안되는 거겠지.. 하지만.. 그럴 때 이런 기도를 하나 더 붙여보면 어떨
#175백현옥99.06.14조회 66 - 김기훈99.06.1555-
[RE:175]그게 아니라고요.
현옥이 단장님, 제가 말한 딴 생각은 말이죠. 그야말로 쓸데없는 생각이라고요.예를 들어, 전자 오락같은 생각을 한다. 는 것이죠.전자 오락도 봉
#186김기훈99.06.15조회 55 - 174백현옥99.06.1456-
[별빛아이] 오호홋.. 또 혜화동...^^*
혜화동이지요.. 오늘 시험이 끝나고 나오다가 아르바이트 가는 친구를 만났거든요.. 너무 오랜 만에 만나는 사랑하는 친구... 그래서 725를 타
#174백현옥99.06.14조회 56 - 173김기훈99.06.14576
가까운 이웃을 위해...
오늘은 월요일, 역시 어김없이 글을 올립니다. 항상 어떤 글을 써볼까 생각을 합니다만 별로 쓸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도 아무거나 씁니다.무모하
#173김기훈99.06.14조회 57· 6 - 171황두현99.06.1459-
얼음(?)
오늘도 몹시 더운 하루였습니다. 회관에서 회합을 마치고, 사람들을 기다리고, 더운 날씨에 괜히 짜증만 내고... 왠지 이상한 기분이었습니다. 그
#171황두현99.06.14조회 59 - 170김원일99.06.13684
그냥
마침표 없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단결! 경기 상아보탑Pr. 41기 부단장 원일 요셉입니다 열린마당 공문이 여기 Legio 방에 있다고 해서 구경
#170김원일99.06.13조회 68· 4 - 169김영미99.06.13701
나 지금 떨고 있당....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는데.... 저는 무지 떨고 있습니당.... 처음 이라는 단어는 사람들에게 무척이나 큰 셀레임과 떨림...그리고 순수한 느
#169김영미99.06.13조회 70· 1
